온몸이 민감한 간호사를 매달아 구속한 채 겨드랑이와 옆구리 등을 간질이는 작품. 민감하게 반응하며 웃는 모습이 특징이다. 어디를 만져도 약한 탓에 간질임이 지나칠 정도로 계속되는 광경을 그렸다. 안경을 쓴 간호사의 간질임 장면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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