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럼을 몹시 못 참는 여성이 무녀복을 입고 붓과 손가락, 전자 막대 등 여러 도구로 간질이는 수행 장면. 상반신에서 하반신 순으로 진행되며, 버선 위로 자극할 때와 맨발을 자극할 때의 차이도 담았다. 필사적으로 참으려는 표정과 반응을 포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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