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으로 잔뜩 굳은 몸을 간질이는 마사지로 풀어 가는 작품이다. 발바닥부터 옆구리까지 브러시와 마사지기를 사용해 시술을 이어 가며, 통증과 간지러움이 뒤섞인 감각에 휘둘리는 모습을 담았다. 굳은 몸이 풀리면서 점차 솔직한 반응으로 변해 가는 과정이 볼거리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