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활동을 하러 온 여대생이 10만 엔을 따기 위해 간지럼 게임에 도전한다. 직접 붙잡힌 채 발바닥과 옆구리를 집중적으로 자극받아 초반부터 웃음이 무너진다. 참으면서도 잇달아 웃고 몸부림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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