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부 선배와 후배가 간지럼을 주고받는다. 선배는 학교 수영복 차림의 후배가 먼저 간지럼을 걸자 되갚아 주기로 하고, 후배의 수영복을 벗긴 뒤 귀와 엉덩이 등 온몸을 간질인다.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하며 몸부림치는 후배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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