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마사지 숍을 찾은 여성이 수상한 마사지사에게 간질임을 당하며 검사를 받는 작품. 거짓과 진실을 섞은 그럴듯한 말로 간질임에 응하도록 유도한 뒤, 겨드랑이 밑이나 옆구리 등 민감한 부위를 자극해 웃음에 뒹구는 모습을 담았다. 평소의 차분한 표정이 웃는 얼굴로 바뀌는 순간과 당황하면서도 계속 협조하는 모습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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