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외모와 달리 장난기 어린 성격으로 짓궂게 간질이는 여성이 등장한다. 결박된 남성의 약점을 집요하게 공략하는 모습을 정중한 말투와 간지럼 소리로 표현한 작품. 속삭이듯 말하는 '간질간질'이나 신난 듯한 '간질간질' 음성과 온몸을 이용해 도망칠 곳 없이 간질이는 가학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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橋本り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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