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쪽과 가하는 쪽 모두 즐기는 양성향자를 위한 간지럼 게임 기획. 스트립 게임에서 질 때마다 옷을 벗고, 드러난 부위를 간질이는 대결을 펼친다. 새틴 장갑을 낀 중무장 메이드와 맞붙어 옆구리와 발바닥 등 약점을 자극받을 때 터지는 웃음과 몸부림, 자극을 견디는 모습, 평소와 다른 가학적인 표정까지 공방 양쪽의 매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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