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서 정리 작업을 하던 여성 직원이 살아 있는 듯한 마네킹을 만난다. 무심코 간질여 보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에 흥미가 생겨 계속 간질인다. 마네킹과 직원의 신기한 교류를 그린 간지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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