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중 웹 회의라는 설정으로, 회의에 참여하면서 무방비한 발바닥과 옆구리, 허벅지를 간질이는 장난을 벌이는 작품. 옆이나 비스듬한 각도에서 상반신만 비추는 방식으로 하반신이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참으려는 모습과 새어 나오는 목소리, 몸을 꿈틀거리는 모습을 담았다. 정면 촬영 장면에는 발바닥을 확대해 보여 주는 구도도 넣어 여러 각도에서 반응을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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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椎佳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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