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럼 경험이 적은 19세 신인 아이돌의 발바닥에 초점을 맞춘 작품. 붓과 브러시, 베이비오일 등을 사용해 집중적으로 간지럽히고, 아마추어다운 당황과 웃음 반응을 이끌어낸다. 풋풋함이 특징인 페티시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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