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을 사용해 온몸을 간지럽히는 플레이를 담은 작품이다. 등과 겨드랑이, 엉덩이 등을 깃털처럼 부드럽게 자극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담았다. 간지럼에 몸이 녹아내리듯 반응하고 저도 모르게 야한 목소리를 흘리는 모습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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