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변비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 현장을 연출한 진찰 장면에서 항문과 직장을 직접 살피고 대량 관장 등 응급 처치를 한다. 특수 기구를 이용한 항문 괄약근 훈련, 역류 관장 반복, 애널 확장 등 여러 처치 장면을 담은 의료 다큐멘터리다. 환자가 느끼는 수치심과 신체적 부담을 생생히 담은 약 4시간 분량의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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