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여성의 심리 상태와 행동을 관찰하는 다큐멘터리. 고전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 점차 심해지는 생리적 압박감 속에서 소변을 보고, 이후 항문에 대한 관심으로 기구를 이용한 검사를 받는다. 수치심과 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본인의 동의 아래 기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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