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 누나에게 여장을 배우고 마조 성향에 눈뜬 미소년 교코. “여성으로서 남자의 노리개가 되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변태중년 남자의 손에 이끌려 여장 가축 미소년으로 다시 태어난다. 마찬가지로 극도의 마조 성향인 동급생 나루와 함께 반 친구들에게 봉사하고 중년 남자에게 조련당하는 일을 거듭한다. 수치심과 쾌감에 몸을 맡긴 두 사람의 타락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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