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기저귀나 천 기저귀를 착용하며 수치심과 쾌감이 뒤섞이는 여성들을 그린 네 편의 이야기 모음. 강압적인 기저귀 착용으로 금단의 쾌락에 눈뜨는 성인 여성, 빈뇨 치료를 명목으로 시행되는 기저귀 요법, 남매 사이의 기저귀 교류, 자신의 성적 취향을 깨달아 가는 소녀의 독백까지 다양한 상황과 갈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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