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소변을 참기 어려운 여성의 심리와 행동을 관찰한다. 배설 관련 설문과 대사 읽기를 하며 점점 한계에 이르러 속옷과 스타킹을 더럽힌다. 이후 기저귀로 갈아입고 아기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유아성과 모성 본능을 끌어내는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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