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 온천 여관으로 떠나는 1박 2일 여행. 차 안에서 나누는 사적인 대화로 시작해 여관에 도착하자마자 샤워도 하지 않고 입을 맞춘다. 노천탕에서는 거품을 뒤집어쓴 채 몸을 밀착하고, 밤에는 안대와 구속 도구를 이용해 격렬한 성교를 벌인다. 작은 동물처럼 사랑스러운 미소녀와의 밀도 높은 관계를 1박 2일 동안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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