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액이 오가는 짙은 성교를 펼치는 작품. 땀과 침, 애액이 뒤섞이는 가운데 격렬한 자극에 몸을 떨며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른다. 이성이 무너져 가는 중에도 서로를 갈구하는 힘찬 섹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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