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을 채운 애완동물 후보생이 훈육이라는 명목의 가혹한 조련을 통해 쾌락에 빠져든다.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던 피조련자가 거듭되는 육체적 자극 속에 본래의 M 성향을 깨우고, 마침내 남자의 욕망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존재로 변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정 특전 영상에는 요염한 눈빛으로 남자를 유혹하며 스스로 몸을 만지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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