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간호사로 일하면서 SNS에 야한 사진을 올리는 변태적인 면도 지닌 여성. 환자의 성욕을 해소해 주거나 동료와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는 등 병원 안에서 벌어지는 대담한 장면을 그린다. 안면 사정과 펠라치오 등 다양한 성행위로 이중적인 인물을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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