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 뒤 고향 시골로 돌아온 주인공은 고등학교 시절 사귀었던 사람과 재회한다. 땀에 젖어 요염한 그녀의 모습에 당시 기억이 되살아나고, 어른이 된 두 사람은 이성을 잃는다. 덥고 습한 방 안에서 땀투성이가 된 채 시간도 잊고 서로의 몸을 탐하는 진한 관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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