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고향으로 돌아온 아들이 기다리던 어머니와 금단의 관계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집. 50~60대 어머니들이 귀가한 아들에게 집착하며 질내사정에 이를 때까지 놓아주지 않는 진한 관계를 펼친다. 날씬하면서도 가슴이 큰 어머니들이 질내사정을 바라며 탐욕스럽게 구애하는 모습 40명분을 8시간에 걸쳐 담은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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