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과 드라마를 덜어내고 장시간 연속 촬영으로 성적 장면을 가까이서 담은 콘텐츠. 펠라치오부터 올라타 자세까지 여러 체위를 5~10분 단위의 롱테이크로 촬영했다. 남자 배우가 화면에 비치는 장면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음성도 삭제해, 감상자가 자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추구했다. 170분 분량으로 다양한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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