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편으로 구성된 작품집. 첫 번째 편에서는 미끄러지듯 파고드는 이물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장면이 펼쳐진다. 두 번째 편에서는 신분과 처지를 넘어선 남녀의 금단의 관계가 그려지며, 두 사람의 유대는 누구도 막을 수 없을 만큼 깊어진다. 로션과 오일을 사용한 짙은 성적 표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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