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수리를 핑계로 찾아온 남자가 몰래카메라로 여성을 촬영하고, 그 영상을 빌미로 협박하는 범죄 행위를 그린 작품. 밀실에 갇힌 여성은 남자의 요구에 따를 수밖에 없게 되고, 거듭 능욕당한다. 절망과 공포에 사로잡힌 피해자와 고통을 즐기는 가해자의 관계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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