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간호사인 형수가 병원에 입원한 시동생의 야간 간호를 맡는다. 몸을 닦아 주던 중 완전히 발기한 시동생의 육봉을 보고 이윽고 손으로 자극하기 시작한다. 억누를 수 없는 욕망에 서로의 성기를 탐하며 심야의 병원에서 목소리를 죽인 채 여러 번 절정에 이른다. 마지막에는 질내사정로 쾌락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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