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부재중인 사이 욕구불만을 쌓은 거유의 숙모가 귀가한 아들에게 욕정을 품고 관계를 맺는다. 한낮의 거실 겸 식당에서 억눌린 욕망대로 격렬하게 몸을 겹친다. 청초한 겉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음란한 일면을 드러내는, 참을 수 없는 욕망 교미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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