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분비물 가려움으로 내원한 여성 환자가 에로 산부인과 의사에게 진찰을 구실로 몸을 더듬어진다. 설명과 다른 행위를 당하면서도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던 환자는 손가락이 삽입되자 느끼기 시작하고, 몸이 점차 반응을 보인다. 결국 진찰실에서 대량 질내사정당하고, 의사는 다음 주 내원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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