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을 찾은 흑발 여대생은 당당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거절하지 못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수수께끼의 연고를 투여받자 의식이 급격히 변하고, 허리 치료를 명목으로 한 시술 중 강렬한 쾌락에 몸을 맡긴다. 스스로 자위하고 경련할 정도로 연속 절정에 빠지는 모습을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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