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방의 모습을 소개하는 촬영 도중 예상치 못한 야한 해프닝이 잇따라 벌어진다. 카메라가 사적인 공간에 다가가며 출연자의 반응을 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기획 작품이다. 펠라치오 등의 성적 장면도 곳곳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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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川絵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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