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 후 오랜만에 본가에 돌아온 오빠가 성장한 여동생과 목욕탕에서 재회한다. 어릴 적과는 달라진 여동생의 육체에 당황하면서도 이끌리는 대로 금단의 관계에 빠져든다. 김이 서린 욕실에서 농밀하게 몸을 맞대며 이성을 잃은 남매가 몇 번이고 질내사정으로 쾌락을 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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