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죄로 호송 중이던 소녀에게 폐공장에 감금된 남자의 3일을 그린 작품. 명랑함과 냉혹함을 번갈아 보여주는 소녀의 진짜 모습은 수수께끼인 채, 감금된 상황에서 계속 정액을 짜내는 긴박한 상황이 펼쳐진다. 천사와 악마의 양면성을 지닌 캐릭터의 불안정한 심리가 VR의 몰입감으로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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