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서 만난 작은 악마 같은 갸루가 돌아가는 심야 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아 밀착한 채 귓속말로 유혹하는 작품. 다른 승객들이 잠든 한밤중의 차 안에서 땀에 젖은 채 밀착하며 관계를 깊게 한다. 천장 특화 앵글과 좌위 등 여러 시점으로 심야 버스의 극한 현장감을 8K VR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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