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 주인공은 들른 점집에서 페이스 베일을 쓴 요염한 점쟁이를 만난다. 점쟁이는 독특한 점술이라며 남성기를 이용한 ‘자지 관상’과 펠라치오로 운세를 봐주겠다고 선언한다. 점쟁이의 요염한 외모와 수수께끼 같은 점술에 휘둘리는 남자의 운명에 찾아온 전환점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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