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했던 조카가 세월이 흐르며 조숙한 아이로 변한다. 오랜만에 찾아와 소꿉놀이를 제안하지만 기저귀 차림의 아기 놀이로 발전한다. 겉모습과 달리 적극적인 태도로 상대를 휘두르는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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