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수수한 소꿉친구에게까지 돈을 빌려 유흥업소를 다니던 주인공. 비밀이 들통나 추궁당하자 소꿉친구는 담담한 말투로 “성욕을 참기 힘들다면 내가 어떻게든 해 줄 수도 있어”라고 고백한다. 여자로 본 적 없던 그녀의 적극적인 입맞춤과 헌신적인 유혹에 주인공의 이성이 무너진다. 그녀의 성장한 몸을 깨닫고 여러 번 질내사정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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