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남자아이처럼 자란 여동생이 상경해 10년 만에 재회한다. 성격은 그대로지만 몸이 성장한 모습에 놀라고, 세상 물정 모르는 여동생의 무지를 이용해 장난을 친다. 발달한 가슴을 만지게 해도 의문을 품지 않는 여동생에게 야한 일을 잇달아 벌인다. VR로 생생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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