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여성이 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결국 성폭력으로 이어지는 범죄 과정을 기록한 작품. 미행, 베란다 침입, 몰래 촬영, 쓰레기 뒤지기 등 집요한 감시 행위부터 범행 실행까지 전 과정을 240분간 담았다. 스토커 심리의 심각한 위험성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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