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전철의 밀폐된 공간에서 공공연한 성추행을 당하며 수치심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처음에는 당황하던 이들도 점차 쾌락에 빠져든다. 소리를 죽인 채 몸부림치는 여성들의 추태를 4시간 분량의 고화질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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篠崎み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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