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여기사와 강인한 여전사들이 강렬한 육체적 쾌락에 휘둘리면서도 정신적으로는 굴복하지 않으려는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육체는 쾌락에 지배되어도 마음만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는 설정으로, 17명의 여전사가 벌이는 짙은 질내사정을 장시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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